DELUJU — A personal brand by Juhan Lee
Design,
looped.
Designer Advocate who turns habits into systems, systems into loops, and loops into things a team can use.
습관을 시스템으로, 시스템을 루틴으로, 루틴을 팀이 쓸 수 있는 것으로 바꾸는 Designer Advocate.
- Systems
- Automation
- Guardrails
- Agent workflow
- Bridge
01 — Strengths
잘하는 것 다섯 가지
2026년 작업 기록에서 반복된 키워드를 다섯 개의 강점으로 묶었습니다. 큰 글자가 강점, 아래 작은 글자가 그 근거입니다.
01시스템 설계Systems
결정을 규칙으로 남긴다.
화면보다 토큰을 먼저 만든다. 오픈소스 디자인 시스템을 Figma 변수 310개와 컴포넌트 98세트로 옮기면서 네이밍 규칙, 별칭 구조, 상태 축의 기준을 문서로 남겼다.
02자동화Automation
반복은 스케줄러에게 넘긴다.
매시 리서치 루틴, 오전 9시 브리핑, 주 1회 콘텐츠 발행. 두 번 반복될 일이 보이면 스킬로 만든다. 직접 만든 Claude 스킬만 일곱 개.
03가드레일Guardrails
멈출 수 있어야 자동화다.
자동매매에서 가장 먼저 만든 것은 주문 게이트웨이와 킬스위치였다. 손절·익절 기준도 백테스트로 우위를 확인한 뒤에만 유지한다.
04AI 협업 설계Agent workflow
에이전트가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먼저 짓는다.
AGENTS.md, 레이어 규칙, 검증 스크립트로 에이전트의 작전 지도를 만들고, MCP로 Figma·Notion·GitHub을 하나의 작업 흐름에 연결한다.
05브릿지Bridge
디자이너·개발자·기획자 사이에서 1인칭으로 말한다.
Figma를 한국 기업에 소개하는 Designer Advocate. 매주 링크드인에 직접 겪은 이야기를 쓰고, 모든 글의 결론이 "왜 이 도구가 필요한가"에 닿게 설계한다.
02 — Keywords
키워드 지도
2026년 4월부터 9월까지의 작업 기록에서 반복해 등장한 33개의 키워드를 다섯 갈래로 묶었습니다. 바깥 원의 키워드는 안쪽의 갈래와 이어지고, 점선은 갈래를 건너는 관계입니다.
갈래를 짚으면 그 궤적만 남습니다
03 — Pages
두 개의 문
일로 하는 이야기는 Figma 페이지에, 만들면서 배운 것은 Blog에 씁니다.
04 — Contact
Talk to
Juhan.
디자인 시스템, 자동화, Figma 도입 이야기 모두 환영합니다.